어느덧 9박 10일간의 캐나다 동부 & 뉴욕 여행이 끝을 향해 가고 있어요.
오늘은 귀국 준비를 하며 마지막으로 여행을 되돌아보는 하루였습니다.
짐 정리, 공항 이동, 그리고 짧은 뉴욕의 작별 인사까지, 여행을 잘 마무리하는 것도 중요한 여정의 일부니까요 😊
🧳 아침 – 짐 정리 & 체크아웃
아침 일찍 일어나 캐리어를 다시 정리했어요.
캐나다에서 산 메이플 시럽, 뉴욕에서 산 마그넷, 티셔츠, 엽서들…
돌아갈 때가 되니까 하나하나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고요.
💡 TIP: 액체류는 위탁수하물로! 기내용으로 가져가면 보안 검색에서 압수당할 수 있어요.
여유 공간을 미리 확보해두면 면세점 쇼핑까지 부담 없어요!
짐을 다 싸고 나서는 체크아웃을 마친 후 호텔 라운지에서 잠시 쉬었어요.
마지막으로 와이파이도 쓰고, 남은 동전으로 자판기 커피도 한 잔 ☕
작은 일상 같은 순간도 여행의 일부라는 걸 다시 느꼈어요.
🚕 공항으로 이동 – JFK 공항 가는 길
우리는 JFK 공항에서 귀국하기로 했어요.
숙소에서 셔틀버스를 예약했는데, 맨해튼에서 JFK까지는 교통 상황에 따라 약 1시간~1시간 반 소요돼요.
시간 여유를 넉넉히 두고 출발하는 걸 추천드려요!
가는 길에 창밖으로 본 뉴욕 거리들, 브루클린 다리, 노란 택시들...
떠나기 전, 그 모든 풍경이 조금 더 특별하게 느껴졌어요.
✈️ JFK 공항 체크인 & 탑승 대기
공항에 도착해서는 빠르게 체크인하고 수하물 위탁을 마친 뒤, 출국심사도 무난하게 통과했어요.
JFK는 공항 규모도 크고, 면세점이나 식사 공간도 다양해서 탑승 대기 시간도 지루하지 않았어요.
남은 달러로 기념품 몇 개 더 사고, 간단한 샌드위치와 커피로 점심을 먹었답니다.
여행 중 찍었던 사진들을 정리하면서 비행기를 기다리는 그 시간… 여행을 되돌아보는 감성 가득한 순간이었어요 📱
🌍 여행 총정리 – 캐나다부터 뉴욕까지
이번 여행은 토론토 → 나이아가라 → 킹스턴 → 오타와 → 몬트리올 → 퀘벡 → 뉴욕으로 이어졌던 9박 10일간의 대장정이었어요.
- 도시마다 다른 풍경과 분위기
- 자연의 감동과 도시의 화려함
- 그리고 하루하루 쌓인 추억들
돌아보니 하나도 빠짐없이 소중하고 값진 순간이었어요.
이 여행은 분명 오래도록합니다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💙
마무리
여행이 끝나는 건 아쉽지만,
그만큼 많은 것을 보고 느꼈기에 이번 여행은 성공적이었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주고 싶어요.
혹시 이 블로그를 보고 캐나다 동부 여행이나 뉴욕 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께
이후 포스팅으로 전체 일정 정리, 예산 정보, 추천 코스도 함께 공유드릴게요 ✨
읽어주셔서 감사해요.
다음 여행에서 또 만나요 🌏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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